주인

어딘지 못 미더운 아라찌 주인

학교 앞 원룸에서 자취하는 충청도 출신의 복학생 무신경해 보이지만 아라찌 케어에 관심이 많은 초보 주인입니다. 덕분에 아라찌에게 무시당하고 있지만, 본인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TMI

주인 스스로 말하는 TMI

"고빈 대학교 사학과에 다니고 있어."

"나한테 게임 못한다고 하면 죽는다 진짜"

"4살 많은 형(같은 누나) 가 있는데

회사 다녀서 가끔 용돈 받아. 누나 사랑해!"

"아라찌는 알아서 집 청소도 하고 아주 영특해."

"그리고 날 너무 좋아한단 말이지."

"요새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데 원인을 모르겠어.."

STORY

주인의 이야기

큰 사건 없이 평탄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낸 주인은 무리하게 지원한 대학에 아슬아슬하게 합격해 자취를 시작합니다. 즐거운 새내기 생활도 잠시, 군 입대 이후 복학하니 학교의 불청객이 된 것 같아 외로워진 주인은 근처 펫샵에서 홀린 듯이 아라찌를 분양받게 됩니다. 지금은 아라찌와 함께 지내며 활기를 되찾아 여느 또래처럼 이성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며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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